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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래에 대한 고민
현재 나의 과가 나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딱히 다른 것을 하고 싶은 게 없을 때에는 그냥 도전해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래도 다른 것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5.09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딱 하고 싶은 게 없는 상태”라면 일단 현재 전공 안에서라도 작은 도전을 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막상 경험해보면 생각보다 잘 맞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안 맞는 것도 더 명확해지더라구요. 오히려 아무 경험 없이 계속 고민만 하면 방향 잡기가 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인턴, 학부연구생, 공모전, 자격증 공부처럼 가볍게라도 해보면서 본인 성향을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다른 길을 찾는 것도 “지금 전공을 완전히 포기”가 아니라 병행하면서 천천히 탐색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확신 가지고 가는 사람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작은 경험 하나씩 쌓아가면서 방향 찾으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한번쯤은 돈을 쓰더라도 진로 검사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니고 계신 학교에서 취업 관련 부서에서 관련 프로그램 운영하는 곳도 많으니 한번 이용을 해 보세요. 본인도 잘 모르는 진로를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 가가림토세명엔지니어링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대학생일때 남들 따라서 반도체 분야로 공부를 해왔지만 크게 흥미를 느끼진 못했고 졸업 후에 전기 분야로 방향을 틀어 지금은 수배전반 업체에서 일을 배우고 있네요. 저처럼 도전해보시고 안 맞으면 바로 나오면 됩니다. 그거 가지고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고 그렇게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취취취준준생한화비전코사원 ∙ 채택률 0%
1학년2학년이시면 다른 것을 찾아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아니시라면 지금까지 해오신 것을 활용하여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전공이 본인과 잘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고 특별히 하고 싶은 다른 분야도 없는 상황이라면 지금의 전공 안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경험부터 하나씩 도전해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막연하게 다른 길을 찾기 위해 시간을 보내기보다 우선 전공과 관련된 프로젝트나 활동에 직접 참여해 보면서 본인이 어떤 부분에서 흥미를 느끼거나 어려움을 겪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 머릿속으로만 고민해서는 본인의 적성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오히려 불안감만 커질 수 있으니 일단 부딪혀 보면서 판단의 근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공이 정말 아니라는 확신이 든다면 그때 다른 길을 찾아도 늦지 않으며 지금의 도전 경험은 어떤 분야로 나아가든 본인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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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적성 부정행위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번에 운 좋게 반도체 장비사 서류에 통과하여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5문제 정도 남겨두고 종료시간이 몇 초 남아있던 중에 로그인 기회가 3번 주어진다는 안내가 떠올랐고, 로그아웃 후에 다시 접속하니 시간이 초기화되어 처음부터 문제를 빠르게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러면 안되지만 너무 간절한 마음에 실수한것 같습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지내던 중 회사에서 전화가 와 시험시간이 너무 짧아서 의심이 된다는 연락을 받았고 솔직하게 부정행위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정말 후회되는 행동이었습니다. 앞으로 이 회사에 지원해도 무조건 불합격인가요? 혹시 업계에 소문이 나서 취업이 힘들어질 수도 있을까요?
Q. 게임 업계 쪽으로 갈 때 복전이 메리트가 있을까요?
대학교에서 주전공이 컴퓨터 소프트웨어이고 복수전공으로 게임학과에요. 컴퓨터 소프트웨어에도 게임 관련 강의가 있지만 적어서 게임학과를 복전으로 디자인하고 코딩 강의를 듣고 있어요. 게임으로 가는 진로 자체는 확고한데 막상 졸업에 다가올수록 불안해져요.
Q. 거주지 등록 관련
제가 지방에 살고 있는데 송도 회사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근데 송도에 집이 있을 경우, 송도 아버지 집주소로 등록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면접비 생각해서 지방 실거주지로 기입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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